Magpie brewing co.

Magpie was started in 2011 by four friends in a quiet alley in Seoul and along the way helped spark an explosion of craft beer. In Korea, the magpie is known to herald good news; like the bird, it's Magpie's mission to spread great beer and craft beer culture across the country. 

In 2012, we opened our first tiny brewshop in the sleepy neighborhood of Kyoungridan, with just one pale ale on tap, which set off a flurry of pale ales being brewed across Korea. We followed it up with our porter, made to be enjoyed year-round and upend people's expectations of what a dark beer can be.

In 2016, we opened our brewery on the north side of spectacular Jeju Island. Repurposing an abandoned tangerine warehouse, we built a beautiful brewery surrounded by the cleanest air and water in the country. Here we brew both our year-round classic series and our ever-expanding roster of seasonals and one-offs. Each spring, summer, fall and winter we release at least 3 seasonal beers, always giving our fans a reason to come back to try something new.

We believe you shouldn't have to travel far to enjoy great beer - so our goal is to offer Magpie across Korea. Since 2017 we've been expanding our nationwide sales to bring Magpie beer to you.

At Magpie, we make the kinds of beers that we love to drink. We like to push boundaries (we brewed the first sour in the country) and incorporate local unexpected ingredients (recently we've made beers with Jeju tangerine peel used for Korean traditional medicine as well as sancho pepper and smoked Korean hobak pumpkins) but above all we strive for balance and drinkability.

Craftsmanship, community and culture form our foundation; Magpie locations, design and collaborations all reflect those core values. Everywhere you find the little bird, you can experience what's happening in the Korean craft beer scen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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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파이 브루잉 컴퍼니

2011년 가을 이태원 숨은 골목에서 맥주를 사랑하는 동네친구 4명이 의기투합해 태어난 맥파이 브루잉 컴퍼니. 한국 수제맥주 붐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맥파이 한국어로 까치! 한국에서 함께 살아가는 외국인으로서 좋은 소식을 가져다주는까치처럼 한국에 반가운 맥주와 맥주문화를 선보이자는 것이 맥파이의 첫마음이었습니다.

2012년 경리단길 브루샵 오픈과 함께 처음 출시한 맥파이 페일에일은 풍부하면서도 편안한 맛으로 한국 수제맥주 시장에 페일에일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가벼운 바디감과 부드러운 끝맛으로 기존 흑맥주의 고정관념을 바꾼 맥파이 포터는 페일에일과 함께 지금도 가장 인기 있는 맥파이의 핵심 맥주입니다. 

2016 제주 동회천동의 감귤 창고를 개조, 모던하게 재탄생한 맥파이 제주 브루어리에 가보셨나요? 문을 열자마자 제주의 새로운 명소가   곳은 맥파이 브랜드의 철학과 미학을 엿볼 있는 의미 있는 공간입니다. 방문객들은 브루어리 투어를 통해 양조설비 사이를 직접 거닐며 맥주가 만들어지는 전과정을 체험할 있습니다. 투어 맛보는 맥파이 맥주는 이전까지 와는 다른 친밀함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물 좋고 공기 좋은 제주 브루어리에서 생산되는 맥파이 맥주는 일년 내내 마실 수 있는 클래식 시리즈와 계절별로 달라지는 시즈널 시리즈로 나뉩니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3가지씩 신제품을 선보이는 맥파이 시즈널 시리즈는 항상 새로운 맛을 찾는 수제맥주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신선한 맥파이 맥주를 마시기 위해 꼭 직영점까지 방문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 매장 유통을 통해 이제는 맥파이 직영점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동네에서도 쉽고 편하게 맥파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단골집에 맥파이가 없다면 사장님께 귀띔해주세요.   

날마다 변화하는 맥파이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방법은 맥파이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을 팔로우 하는 것입니다. 크래프트맨십이 담긴 맥주와 함께 지향점이 분명한 맥파이의 디자인,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등을 경험하는 일은 한국 수제맥주의 현재를 경험하는 일이 것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